
주식회사 더에브리올이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한담(HANDAM)’의 첫 수분 스킨케어 라인을 오는 11월 초 출시한다.
한담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과정에서 성분 구성과 함께 제형과 사용감을 고려해 개발한 수분 스킨케어 브랜드다. 제품을 바르는 순간부터 흡수된 이후의 마무리감까지 고려해 촉촉함과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하는 데 개발 방향을 맞췄다.
첫 제품 라인은 수분 크림과 수분 세럼, 수분 선크림으로 구성된다. 각 제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제형을 적용해 스킨케어 단계별 사용감을 구분했다.
대표 제품인 수분 크림은 샤베트·슬러시를 연상시키는 텍스처를 적용했다. 피부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들도록 설계했으며, 충분한 수분감을 전달하면서 끈적임을 줄여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을 구현했다.
수분 세럼은 세럼의 가벼운 발림성과 크림의 보습감을 결합한 ‘크림 인 세럼’ 제형으로 개발됐다. 피부에 부담을 줄인 가벼운 사용감과 촉촉한 보습감을 함께 고려했으며, 건조함이 느껴지는 피부를 일상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제품 특성을 구성했다.
수분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제품 특유의 답답한 사용감을 줄이고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도록 제형을 설계했다. 스킨케어 이후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발림성과 마무리감을 고려한 데일리 선케어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에는 한담의 수분 케어 방향성을 보여주는 제주 용암해수를 비롯해 아쿠아실™, 병풀 유래 4종 성분, 판테놀 등을 적용했다. 더에브리올은 공통적인 수분 케어 성분을 바탕으로 각 제품의 사용 단계와 목적에 맞춰 제형을 세분화했다.
최근 스킨케어 제품을 선택할 때 원료와 기능뿐 아니라 발림성, 흡수감, 끈적임 여부 등 실제 사용 과정에서 체감하는 요소도 제품 선택 기준으로 다뤄지고 있다. 한담은 이러한 사용 경험에 초점을 두고 세럼부터 크림, 선케어까지 이어지는 제품군의 제형을 각각 설계했다.
주식회사 더에브리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스킨케어 성분과 함께 매일 피부에 닿는 제형과 사용감도 세밀하게 살펴보고 있다”며 “한담은 촉촉하면서도 무겁지 않은 수분감과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한담의 첫 번째 수분 스킨케어 라인은 오는 11월 초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