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언론사 더모스트타임즈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현장 중심의 인터뷰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더모스트타임즈는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동하는 기업과 브랜드, 소상공인 및 전문가를 직접 만나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운영 철학, 서비스의 특징, 향후 계획 등을 소개하는 인터뷰 기사를 제작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업체 소개에 그치기보다 인터뷰 대상자가 해당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 사업을 운영하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등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기 전 포털 검색을 통해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확인하는 만큼, 온라인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더모스트타임즈는 인터뷰를 통해 사업자가 직접 자신의 사업과 전문 분야에 대해 설명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기사 형태로 전달함으로써 독자들에게 다양한 업계의 현장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인터뷰 분야 역시 교육, 뷰티, 건강, 문화·예술, 외식, 스포츠 등 특정 업종에 국한하지 않고 폭넓게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큰 기업뿐 아니라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소상공인과 전문직 종사자들의 이야기도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모스트타임즈 관계자는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시간 전문성을 쌓아온 분들에게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며 “사업체를 단순히 홍보하는 콘텐츠보다는 창업 과정과 운영 철학, 전문 분야에 대한 생각까지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인터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들여다보고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기업과 브랜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발굴해 독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더모스트타임즈는 향후 인터뷰 콘텐츠를 비롯해 기업 및 브랜드 소식, 인물 인터뷰, 지역 현장 취재 등 자체 콘텐츠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