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나드스토리와 마크강이 시니어 세대의 삶과 경험을 새로운 콘텐츠로 만드는 ‘퍼스널브랜딩 여행’을 시작한다. 첫 국내 여행지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전주한옥마을로 정했으며, 시니어 한복 체험과 사진 촬영을 비롯해 자신만의 굿즈 와펜 만들기, 전주 맛집과 카페 체험, 한옥마을 역사문화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여행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특히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진 시니어들이 여행을 통해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사진과 영상,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첫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에서는 시니어 참가자들이 직접 한복을 입고 한옥과 전통 골목을 배경으로 퍼스널브랜딩 사진을 촬영할 예정이다. 평소 카메라 앞에 설 기회가 많지 않았던 시니어들에게 전문적인 사진 촬영 경험을 제공하고, 자신만의 표정과 스타일, 이미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한복 체험은 단순한 관광 기념사진을 넘어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표현하는 퍼스널브랜딩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전통적인 한옥의 아름다움과 시니어 세대가 가진 깊이 있는 이미지가 어우러진 사진과 영상을 제작해 여행 이후에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로 남긴다는 구상이다.

‘나만의 굿즈 와펜 만들기’ 체험도 마련한다. 자신을 나타내는 문구나 이미지, 색상 등을 선택해 개성 있는 와펜과 굿즈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를 어떤 이미지로 표현하고 싶은가’를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완성된 굿즈는 이번 여행을 기억하는 기념품인 동시에 참가자 개인의 브랜드를 상징하는 결과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의 음식과 카페 문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주를 대표하는 음식과 지역의 특색 있는 맛집을 찾아 미식 체험을 하고, 한옥과 현대적인 감성이 어우러진 카페를 방문해 참가자들이 서로의 인생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주한옥마을이 가진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단순히 사진을 찍고 음식을 즐기는 관광에 머물지 않고 전주의 역사와 한옥마을이 형성된 배경, 전통문화의 의미 등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여행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여행 이동에는 쏠라티 차량을 렌트해 활용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이 한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하면서 주요 체험 장소를 효율적으로 방문하고, 이동 중에도 서로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여행 동선을 구성할 예정이다.
보나드스토리 김유미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시니어들에게 여행은 새로운 장소를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과 매력을 다시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한복 사진 촬영부터 굿즈 제작, 맛집과 카페 체험까지 모든 순간이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새로운 스토리가 되도록 만들어가고 싶다”고 기대를 밝혔다.


마크강은 “퍼스널브랜딩은 누군가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온 경험과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과정”이라며 “시니어 세대가 가진 다양한 인생 이야기에 여행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더해 각자의 브랜드와 콘텐츠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나드스토리와 마크강이 준비하는 ‘시니어 퍼스널브랜딩 여행’은 전주한옥마을을 시작으로 여행과 체험, 사진과 영상, 굿즈,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콘텐츠로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첫 목적지인 전주에서 시니어들이 한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부터 자신만의 굿즈를 만들고 전주의 맛과 공간, 역사를 경험하는 모든 과정이 한 사람의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전주한옥마을 여행을 시작으로 보나드스토리와 마크강이 만들어갈 시니어 퍼스널브랜딩 여행의 새로운 여정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