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아동문학 작가상 운영위원장 진수영은 창원 출신 홍은정(사진) 동시인이 “제14회 경남아동문학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경남아동문학작가상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12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심사(위원장 김철민)을 통해, 제14회 경남아동문학작가상 수상자로<꽃마차>가 수장작으로 선정하였다. 심사위원장 김철민(경남아동문인협회 고문, 사)한국아동문학회 고문)은 경남지역에서 작품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동시인 홍은정님 작가의 동시를 쭉 읽어보면!
우리는 알게 모르게 동심의 가슴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시인의 가슴속 길을 가다 보면 아름다운 꿈길 속에 꽃잎들이 별처럼 만나 꽃마차 타고, 어떤 사실에 일어날 일들에 지속적인 주위를 집중시킨다. 감수성이 풍부하며 독자들에게 강한 생명력을 실어 줄 수 있는 작품으로 동심의 순수하고 맑은 동시를 자연을 대상으로 특징을 잘 살렸다.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평했다. 이상은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아동문학가 대상이며, 경남아동문인협회 회원께 주어지는 최고의 상이다. 시상식은 지난 2026년 10월 9일 ‘제14회 경남아동문학예술제’가 열리는 창원 중앙평생학습센터에서 개최 되었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경남아동문인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