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이 잘 팔릴지도 모르는데 처음부터 간판을 바꿔야 하나요?”
최근 기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님들 사이에서 새로운 메뉴를 먼저 판매해보고, 실제 고객 반응을 확인한 뒤 업종변경 여부를 결정하려는 수요가 나타나고 있다.
매출 확대를 위해 새로운 메뉴는 필요하지만, 기존 식당의 간판과 시설을 한꺼번에 바꾸는 것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밥 브랜드 ‘통큰국밥’이 기존 식당을 유지하면서 국밥 메뉴부터 추가하고, 판매 결과에 따라 업종변경과 간판교체를 선택할 수 있는 단계별 운영모델을 제안하고 있다.

통큰국밥에 따르면 실제 창업상담에서도 처음부터 가맹점으로 전환하기보다 현재 식당에서 국밥을 먼저 판매해보고 싶다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통큰국밥은 기존 주방과 영업시설을 활용해 국밥 메뉴를 추가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 가능성을 검토한다. 홀 매장은 2kg 파우치 공급방식을 활용하고, 배달 운영에는 1인분 원팩 제품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점주는 현재 운영 중인 메뉴를 유지하면서 국밥을 추가하고, 실제 판매량과 고객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국밥 판매가 자리를 잡으면 메뉴 구성을 확대하거나 전문점 형태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 반대로 기존 식당 운영에 국밥 메뉴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통큰국밥 관계자는 “상담을 진행해보면 사장님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처음부터 간판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현재 식당에서 국밥 메뉴를 먼저 판매해보는 것”이라며 “실제 판매 결과를 확인한 다음 업종변경 여부를 결정하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본사가 원하는 방식보다 점주가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운영방식이 중요하다”며 “국밥 메뉴추가부터 전문점 전환까지 단계별로 검토할 수 있도록 상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큰국밥은 기존 식당의 메뉴추가를 고민하는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현재 매장 형태와 주방시설, 홀·배달 운영 여부에 맞는 국밥 메뉴 도입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통큰국밥
공식 홈페이지: https://통큰국밥.com
메뉴추가 및 창업문의: 1688-7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