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인사이트뉴스 박주환 기자] 지방자치란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며 국가와 그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민주주의의 가장 근본적이며 일반적인 원리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흔히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한다. 지난 1991년 지방자치가 부활된 이래 지방의회는 진정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자율과 책임이 조화되는 건전한 지방자치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해 왔다. 급변하는 시대적인 환경변화와 성숙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지방의회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본질적인 기능에 대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가 요구되며 지방의원은 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해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 의무가 있다.
지방분권화시대가 도래하면서 지방자치의 주역인 지방의원의 권한과 역할도 날로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원이 지방화시대에 걸맞은 지방의원 상을 정립하고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선진복지사회 구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다. 지역구의 비전과 미래를 개척해 가며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민심을 헤아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그는 언제나 문을 열어놓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조인호 의원은 “정치는 그 어떤 것보다 삶과 가까워야 한다.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삶의 정치가 어떤 것인지 경험했다. 많은 군민들과 대화하며 보다 잘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인호 의원은 완도군 전체의 큰 그림을 그려가며 당리당략을 배제하고 중립적인 지역의 주체로써 완도군의 비전과 미래를 개척해 가고 있다. 군민들의 일이라면 하던 일도 멈추고, 달려드는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헌신적인 지역 활동 탓에 ‘형식적인 말보다는 실천이 앞서는 사람’이라는 평을 들어 온 그는 바쁜 의정활동에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지만 늘 ‘군민의 심부름꾼’ 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꼼꼼히 민생을 점검하고 있다.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의정활동 시간 외에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언제나 문을 열어놓고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있다. 그가 완도군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작은 민원도 소홀함 없이 그들의 고충을 함께 이해하고 낮은 자세로 묵묵히 의정을 펼쳐왔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방자치는 주민의 직접참여와 주인의식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주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지방정부와 주민의 욕구를 적절히 충족시켜 지역민의 복리증진과 행복지수를 높여나가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하지만 지방의회가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 지역주민의 의사를 충실히 반영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해 지역주민 의사가 변질되거나 왜곡되어 정책집행이 이루어진다면 진정한 풀뿌리 지방자치는 요원하다. 조인호 의원은 “성숙한 지방자치를 위해 초심의 마음으로 의정을 펼치겠다. 소신 있는 의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힘주어 말했다.
지난 2025년 을사년은 전례 없는 경제 불황과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매우 어렵고 힘든 한해였다. 하지만 올해 역시 이러한 현실은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고금리, 고물가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 그리고 이념과 진영논리에 묶여 상대에 대한 배려와 관용을 조금도 허용하지 않는 우리 정치계의 현실 속에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
조인호 의원은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현실에 당면해 있지만 오늘보다는 밝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품었으면 한다. 완도군의회 또한 헌신적인 자세로 민생을 살피겠다. 행동하고 실천함으로서 군민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군민들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생활의정을 펼치도록 힘쓰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원 "완도군민들의 민심을 헤아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터"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원
작성
2026.01.05 14:51
수정
2026.03.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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