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나무가 오는 9월 19일(토) 오후 2시, 스페이스 나무 아트센터에서 영화 <나무의 노래> 특별 상영회와 진재운 감독 초청 GV(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에 상영되는 <나무의 노래>는 제53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및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BPFF 2026 개막작으로도 이름을 올린 수작이다. “나무는 말을 하고, 그녀는 듣는다(Trees have voices, and she listens)”라는 메시지처럼, 영화는 자연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연과 인간의 삶이 어우러지는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고즈넉한 한옥의 멋이 살아있는 스페이스 나무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 연출을 맡은 진재운 감독과 직접 작품에 대한 유의미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회원 10,000원, 비회원 15,000원이다. 상세한 문의 및 예매는 스페이스 나무(055-374-35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행사 개요]
행사명: 영화 <나무의 노래> 특별 상영회 & 진재운 감독 GV
일시: 2026년 9월 19일(토) 14:00 ~ 17:00
장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충렬로 1733 스페이스 나무 아트센터
입장료: 회원 10,000원 / 비회원 15,000원
문의: 055-374-3500


